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3)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3)

G 야동존 0 65 0 0

2차 술자리에서

둘이 간만에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심.


여사친이 군대가기 전에

뭐 하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봐서

술김에

나도 너 거기 보고 싶다고 얘기함.

처음에는 말 꺼내기가 부끄러워 거기라고 했지만

술이 더 들어가니

여사친 보지 보고 싶다고 얘기함.


어차피 여사친은 내 자지를 봤고

이미 만지고 있으니

내가 여사친 보지를 보더라도

이건 순결을 지키는 것이라고

또 억지 논리로 결론을 내림.


그때 나는 군대 때문에 자취방을 정리했고

여사친만 자취를 하고 잇었음.


여사친이 뭐 닳는 것도 아니고

보기만 하는거니까

군대가는 사람 소원들어준다면서

자기 자취방으로 감.


자취방에 도착하니 둘다 술이 좀 깨니까

조금 어색했음.

여사친이 씻고 온다고 하고서는

편하게 입는 티셔츠와

아래는 큰 비치타월을 감싸고 

화장실에서 나옴.


그러더니 불을 끄더니

의자에 앉아서

비치 타월을 하복부만 덮은 채로

다리를 벌리더니

얼굴만 넣어서 보라고 함.


핸드폰 후레쉬를 켜고

개처럼 기어서 타월 안으로 머리 넣음.

여사친의 다리 사이에서

향긋한 비누 냄새가 풍김.


후레쉬를 가랑이 사이에 가까이 가져가니

무성하지만 가지런한 검은 털이 보임.

털의 물기가 있어서 좌우로 가르니

분홍색 음순이 눈에 들어옴.


여사친 얼굴은 안 보였지만

혼잣말로 부끄럽다고 계속 되뇌임.

갈라진 음순 제일 윗부분을 손가락으르 꾹 누르니

분홍색 비비탄 총알 같은게 튀어나옴.


여사친도 내 자지 만졌으니

내가 여사친 보지 만져도 문제 없었음.

비비탄 총알 같은게 클리토리스라는 걸 알고 있었음.

그걸 손가락으로 비비니

여사친이 손으로 내 머리를 감싸쥐면서

엉덩이를 들썩함.

그바람에 여사친의 하체를 덮던 타월이 바닥으로 떨어짐.


후레쉬 불빛 때문에 방안의 어둠도 어느 정도 익숙했음.

타월이 떨어진 뒤 올려다본 여사친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숨을 몰아 쉬고 잇었음.


내가 빨고 싶다고 하니

여사친 얼굴이 급 진지해짐.

우리 둘은 침대에 걸터앉아서

입으로 빠는 것이 순결을 깨는 건지 아닌지

다시 논의함.


입으로 빠는 행위 얘기하면서

만약 뱀에 물렸을 때

독을 뽑아내기 위해 입으로 빠는 행위는

얼마나 의로운 행위인지 알지 않냐.

뭐 되도 않는 논리로

결국 결론을 내림. 


그 결론이

삽입 섹스야 말로 순결을 깨는 것이고

그 전 단계는 스킨쉽의 일종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


사실 우리 둘다

순결을 지켰다는 정신 승리를 위해

그동안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잇었음.

하지만 그건 서로 내색하지 않앗음.


여사친을 의자에 앉히고 빨려고 하니

입이 잘 닿지 않았음.

여사친을 침대에 눕히고

가랑이 사이에 바짝 엎드려서 빨아대는데

여사친 입에서 신음소리가 거칠게 나옴.


나도 좀 흥분이 되어서

바지 내리고 

자지 만지면서 여사친 보지 빨아댐.


여사친이 몇번 허리를 활처럼 휘게 하면서

들썩들썩 거리다가 축 늘어짐.

여사친에게 나도 빨아달라고 하니

씻고 오라고 함.

얼른 씻고 왔더니

나를 침대에 눕히고 

발기된 자지를 빨아줌.


이빨이 자지 기둥에 닿아서

조금 아팠지만

내가 손으로 하는 것보다 좋았음.


우리 둘은 서로 자위를 하는 건 알고 잇었음.

자위야 말로 순결을 지키기 위해

욕망을 조절하는 가장 신성한 방법이라고

서로 합의했던 것이었음.


여사친에게 자지를 빨리는데

나도

여사친 보지도 빨고 싶은 마음이 막 일었음.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69자세임.


이때까지 우리 둘은 야동을 본 적이 없음.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낸 것인데

이미 널리 퍼진 체위였음.


여사친이 누운 상태에서도 69로 빨아보고

내가 누운 상태에서도 69로 빨아봄.

그러다가 내가 쌀 것 같다고 하니

그냥 입에 싸라고 했고

내가 여사친 입에 싸는 찰나에

여사친도 보지에서 애액 같은 걸 뿜으면서 행위가 끝남.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66,943 명
  • 어제 방문자 91,180 명
  • 최대 방문자 98,267 명
  • 전체 방문자 2,612,916 명
  • 전체 게시물 80,674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