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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바다 노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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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입니다..

여친이 탠트에 들어오고나서 엄청 부끄러워하더군요. 여친이 언제부터 비키니 팬티가 내려가 있었냐고 물었는데 한 10분됬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친한테 아까 남자들이 너 엉덩이 찍은거 같다고 말하니까 그럼 나 야동에 나오는거냐고 묻더군요. 그때부터 제 풀발한 좆은 가라앉지를 않더군요. 그리고 더 심한 노출을 하기로 생각했었습니다. 비키니 팬티 안 쪽에 손을 넣으니까 바로 눈 뒤집더라고요. 마이크로비키니 팬티를 내려서 엉덩이 반을 까고 팬티가 ㄸㄲ에 끼도록 시켰습니다. 그리고 탠트옆에 있는 누울수있는 파라솔같은곳에 엎드려 있게 시켰습니다. 저는 탠트 지퍼 사이로 여자친구를 남자들이 바로보는 모습을 봤습니다. 엎드려 있는 여친의 엉덩이는 아주 탱탱했고 엉덩이골까지 너무 섹시하고 야했습니다. 10분지나고 보니까 어느새 엎드려서 여친이 잠에 들었더군요. 저는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해서 비키니 팬티를 다 내려서 벗겼습니다. 깨지 않더군요.. 그리고 탠트를 여친의 파라솔과 먼 거리로 이동시켰습니다. 여친은 마이크로비키니 브라만 입은 상태였고 밑에는 탱탱한 엉덩이가 남자들한테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탠트를 이동시키자마자 몸좋은 남자 3명이 여친의 엉덩이 쪽으로 가더군요. 그리고 엉덩이를 주물럭주물럭… 또 어떤 남자는 엉덩이를 벌리더군요. 그때 여친이 깨서 엄청 놀랐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태연하게 그냥 지나치더군요. 여친이 엄청 놀라고 ㅂㅈ와 엉덩이를 가리며 두리번거렸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야했고, 작은 손으로 엉덩이와 ㅂㅈ를 가리기에는 무리였습니다. 시간이지나고 제가 여친한테가서 저는 화장실을 갔다왔다고 했습니다. 여친은 비키니 팬티가 어디갔냐고 물었지만 저는 모른다고했습니다. 저희는 차에서부터 수영복을 입고 왔기때문에 차에 도착할때까지 여자친구는 노팬티로 걸어가야됬습니다. 차까지 걸어가는데 여친을 제 뒤에 숨어서 엉덩이를 가리더군요. 주차장에서 여친을 보는 남자들을 위해 저는 여친의 손을 치워서 생엉덩이를 잠깐 보여줬습니다. 차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여친의 ㅂㅈ는 흥건하더군요… 아까 그 남자들 때문인거같습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참지못하고 차에서 몇시간을 박아댔네요 ㅋㅋㅋ 제가 네토여서 그런지 여친을 노출시키고 여친이 딴 남자들한테 흥분하는게 너무 꼴리네요.

다음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또 여친노출이나 여친을 능욕할 수 있는 방법 추천받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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