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단골이 되면서 있었던 일 3편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생각 없이 시작한 글이 너무나 핫해서 놀랍네요 ;;
흔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그냥 우리 일상의 이야기거든요.
아무쪼록 제 글에 많은 관심 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또 글을 적어보네요~
“왜요~ 싸고싶으면 싸세요” 란 사장님 말에 저도 이성을 잃었는지..그랬으면 안됐는데,
저도 모르게 상체를 일으켜 사장님의 머리를 제 자지 쪽으로 끌어당겼고, 사장님 입술에 제 자지가 한번 붙었다 떨어지면서
정액과 쿠퍼액이 사장님 입을 타고 떨어지더군요.
사장님도 당황했는지 순간적으로 고개를 뒤로 뺐고, “아니이,,” 란 말을 뱉으며 제 눈과 자지를 한번씩 바라보더니
뒤로 버티던 힘을 풀었고 자연스럽게 제 자지를 입 안으로 넣기 시작했습니다.
제 자지가 사장님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을, 위에서 지켜보는데.. 자지가 입에 들어가는 촉각적인 느낌 보다
시각적인 흥분감이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더군요.
그러다 잠시 멈춰 입에서 자지를 빼고
부랄까지 흘렀던 제 정액과 쿠퍼액을 혀로 햟아 올라가며 이내 다시 제 자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고객과 사장, 다른 남자의 아내.. 여러가지의 상황들이 저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손은 자연스럽게 사장님의 뒷머리를 감싸게 되었고 좀 더 제자지를 깊숙히 넣을 수 있게 제 편으로 사장님 머리를 당겼습니다.
제 자지가 사장님의 목 끝까지 들어감이 느껴졌고, 너무 깊게 들어갔는지, 이내 사장님은 저의 허벅지를 계속 툭툭 치셨으나. 저는 빼주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 사장님 목이 껄떡이기 시작했고 두세차례 껄떡임을 보고나서야 저는 머리를 놔주었습니다.
사장님은 숨을 헐떡이며 가뿐 숨을 몰아쉬었고 고여있던 침들이 켁켁거림과 함께 흘러나와 턱밑으로 길게 늘어졌습니다.
찡그린 표정으로 “갑자기 그러면 어떡해요~” 란 말과 함께 제 허벅지를 한대 치셨고, 저는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사장님 얼굴을 들어올려 그대로 입술을 가져다 댔고
혀를 넣었습니다. 사장님의 혀는 당연하듯 저의 혀를 맞아주었고 그렇게 사장님과 저의 혀는 쉴새 없이 물림과 빨림을 반복하였죠
그러던 중 잠시 입술을 떼더니, “한번 먹어보고 싶었어요.” 라고 사장님이 말씀을 하셨고, 다시 제 입술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아찔할 정도로 황홀하더군요. 제 혀를 빨면서 사장님은 제 자지를 손으로 잡아 흔들기 시작했고
저는 사장님의 옷 위로 가슴을 만지다가 원피스를 들어올려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유부녀라 그런지 역시나 젖꼭지가 꽤나 묵직하더군요. 남자 자지와 비슷하게 만지면 여자 꼭지도 빳빳하게 서는데,, 이런 느낌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
같이 느끼고 있다는 신호랄까요. 아이를 낳아서 그런지 약간 빠진듯한 가슴이었지만, 저는 오히려 그 부분이 더 흥분되더군요.
저는 상대방과 교감하는 섹스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키스를 매우 오래하는 편입니다.
그 사람의 반응, 리듬, 흥분감, 생각 등 다양한 것을 읽을 수가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게 키스이기 때문입니다.
한 10분 정도 키스만 했던 것 같습니다. 불같이 시작했던 키스를 잠시 멈추고 저는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혀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제가 혀를 움직이기 보단 사장님의 혀를 받아주고 흡입하고 어루만져주는 식으로 키스를 했습니다.
사장님의 호흡을 살피며 천천히 다시 조금씩 템포를 올리면서 제가 깊게 혀를 넣기 시작하였고 서로 간의 공방을 수차례 진행한 뒤,
사장님의 호흡이 많이 거칠어졌다고 생각이 되었을 때, 사장님의 두 손을 위로 올려 한손으로 잡고 혀로 겨드랑이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위에 혀를 갖다대니 순간 사장님이 움츠렸지만 이내 다시 근육이 서서히 풀리면서 “하….아….” 와 같은 깊은 숨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겨드랑이와 가슴,,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혀로 빨기 시작하였고, 사장님의 숨소리를 더욱 짙고 깊어졌습니다.
사장님의 젖꼭지는 이내 최대로 빳빳하게 힘이 들어가게 되었고…다시 키스를 시작하며 사장님의 배와 허리라인을 하나 하나 느껴가며 제 손은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여전히 사장님은 제 자지를 어루만져 주고 있었구요.
팬티에 가깝게 손이 내려갔고, 저는 이 순간이 항상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젖어있을까?.. 얼마나 흘러있을까? 같이 교감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을 때, 젖어있지 않으면 조금 흥분감이 식더라구요.
기대감을 갖고 제 손은 팬티 안으로 빨려 들어갔고.. 왁싱을 한지 조금 되엇는지 까슬까슬한 사장님의 털들이 느껴졌습니다.
이내 제 손은 보지에 다다르게 되었고, 기쁘게도 흥건하고 끈적한 액체들이 저의 손을 맞아주었습니다.
정말 많이도 나왔더군요… 아 이사람도 함께 즐기고 있구나란 생각이 확신으로 변했고, 저는 적당한 자극과 함께 보지에 손은 넣지 않고
팬티를 살짝 내린 후 “봐봐 당신도 이렇게 흥분하고 있어” 란 무언의 메시지로 보지물들을 주변과 허벅지에 펴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1~2분 정도 흘렀을까.. 이내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여기서 싸는게 맞을까.. 좀 더 가야하나… 속으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섹스를 해봤자 제대로 하지 못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저는 무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느끼며 최대한 절제하는 듯하게 행동하였습니다.
사장님은 제 손가락이 보지 깊이 들어오길 바랬는지 하체에 힘을 줬다 뺐다를 반복하며 제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위아래로 살짝 살짝 움직였지만, 저는 더 이상 깊게 넣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 저의 거친 숨소리가 교차하던 중, 사정감이 왔고,, 저의 으으…. 라는 나지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정액들이 터져나왔고
그 상황이 얼마나 흥분된 상황이었는지 평소 두 세번이면 끝나던 사정이,, 끝나지 않고 계속 나오는데… 와…. 죽겟더라구요
첫 사정이 시작되자 사장님이 아래로 내려가 제 정액을 입으로 받아주었고 사장님 입속에서 네다섯번의 꿀렁임을 더하더군요
일반적으로 끝났어야 할 사정이 지속되니까 사장님도 당황했는지 동그란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군요
저의 자지를 물고 올려다보는 동그란 눈,, 침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어느새 색이 바래진 입술, 중간에 입으로 가져간 탓인지 볼과 귀에 튄 제 정액…
사정을 하고 현타가 왔어야 하는 상황에도 그 흥분감은 지속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제 정액을 머금은 상태에서 제 귀두를 혀로 계속 자극을 하였고,,, 저는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의 쾌감을 버텨내야 했습니다.
저는 빼지 않고 오히려 버텨내며 다시 한번 자지를 목 깊숙히 밀어 넣었고 결국 “켁켁” 되면서 입에서 입을 떼며..
제 정액과 자지를 뱉어내었습니다. 저도 놀랄 정도로 많은 양의 정액이 흘러 나왔고,, 사장님을 다시 일으켜 세워 키스를 하였습니다.
간혹 이런 부분을 더렵게 생각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섹스나 교감을 하고 난 후 반드시 키스로 그 상황을 마무리 합니다.
불 같은 시간이 지나고 사장님과 입을 떼었고 약간의 멋적은 웃음을 뒤로하며 뽀뽀 한번과 함께 사장님을 안아주었습니다.
그 후 주변과 몸을 서로 정리하며 약간의 적막이 흘렀고 저는 시원한 커피 한잔 주세요~ 라며 적막을 깼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못다했던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저: “근데 그거 진짜예요? 저 먹어보고 싶었다는 말?”
사장님 : “ㅎㅎㅎㅎㅎㅎ 네~ 아 진짜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냥 분위기가 그랬어요. 저도 모르게..” “꼭 먹어보고 싶었다기 보단 그냥 굼긍하긴 했어요. 고객님꺼 빨아보면 어떨까.. 하면 어떤 느낌일까…”.
이 말을 들으니 죽어있던 자지에 다시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더군요.
저: “저야 뭐 남자니까 그런 생각 갖는게 당연한데,, 신기하네요. 고객이기고 하고 여자가 남자 상대로 그런 감정 느끼는게 쉽진 않을텐데”
사장님: 아 몇번 보면서.. 대화나 태도,, 이미지들이 괜찮다고 느꼈고,, 음……….. 친구(자지) 모양이 제가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자궁벽 닿게 긁어주는 느낌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서”
“근데 해보지도 못 했네요????”
이 상황에서 미안해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더 자신있게 나가는게 좋을까 고민 하다가.
팬티를 내리고 아직도 서있는 제 자지를 한번 더 보이며 “저 아직 안끝났어요” 라고 하자
사장님은 웃으면서 “안돼요 ㅎㅎㅎㅎ 원래 시술하고 나서 바로 하면 좀 위험해요~ 저도 안그래도 중간에 멈추려고 생각은 했었어요”
“근데 왜 손으로 더 넣어주지 않았어요? 아쉬웠어요~” 라고 하더군요
저 : 아.. 넣고 싶었는데 제가 손을 깨끗하게 씻은 상태도 아니었고 간혹 상처나거나 그런 것들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나름의 배려였습니다”
이건 사실이긴 하나, 쾌락에 눈이 멀지 않고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배려감 있는 남자의 이미지를 주고 싶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장님 : “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에 예약 없을 때, 한번 놀러 오실래요?”
저 : “좋죠. 꼭 연락주세요 ^^”
그후 좀 더 이런 저런 대화를 했고, 아쉬움과 행복함을 동시에 느끼며 저는 샵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차에 탔는데, 샵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흥분감이 가시지 않아.. 한번 더 자위를 했네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흘렀을까요. 웹발신으로 관리 받을 때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어? 아직 그럴때 아닌데” 라는 생각도 잠시, 그 문자가 어떤 의도인지 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걸었고 내일 예약시간이 많이 빈다는 사장님의 말에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후.. 힘들게 3편 완료했네요.
사실 더 쓸지 말지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썰이란게 사실 과정이 섹시하고 상황이 흥분 되는거지, 막상 섹스에 대한 글은 그렇게 즐겁지는 않거든요 뻔하기도 하고.
제가 그 다음 편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쓰게 된다면 글이 더 흥분감이 느껴지도록 사장님의 신음소리도 함께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