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4
태어나서 처음 보지를 핥아진다는 흥분으로 시작한 애무는, 결국 항문을 핥아지며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수치스러운 결과에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사장님은 축 늘어진 저를 만족스럽게 내려다보며, 놀랄 정도로 많은 양의 프리컴을 자지에서 흘리며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사장님은 주변에 던져두었던 수건으로 얼굴을 닦으며 제 애액과 침으로 흥건해진 입을 닦고 계셨고,
저는 소파에 누워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절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 시점의 저는 이미 망가지기 시작해버렸는지, 이런 정상적이지 못한 섹스가 너무 나도 좋고, 심지어 앞으로 계속될거라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저를 살짝 일으켜 무릎 베개 하듯 머리가 자지 근처에 오게 한 채 소파에 앉아, 능글맞게 웃으며 저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좋았어?"
"네..."
"남자친구가 빨아 준 적 없어?"
"없어요..."
저는 사장님의 자지를 살살 손으로 만지며, 사장님의 부끄러운 질문 공세를 받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거길 왜 핥으셨어요...ㅜㅜ"
"너도 내꺼 했으니까 나도 해준거지 ㅋㅋ 좋아 죽더만 뭐"
이내 저는 사장님의 자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프리컴의 양에 놀라며, 입으로 사장님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습니다.
"너 근데 돈은 왜 안 받고 갔어 그때?"
"...이상해서요..."
"그럼 또 내 애널 빨아줄거야? ㅎㅎ 돈안줘도?"
"...하고 싶으시면..."
사장님은 제 대답을 듣고는 만족스럽기는 커녕 약간 놀란듯한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저는 빨아준다고 하면 좋아해야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며 사장님의 귀두를 입에 담고 빨기 시작했고,
사장님은 기분 좋은 한숨을 내쉬더니 이내 말을 이어갔습니다.
"예빈이가 생각보다 많이 걸레구나? ㅎㅎ"
사장님은 제 가슴을 주무르며 놀리듯이 말했습니다.
저는 수치심과 동반된 흥분을 느끼며 묵묵히 사장님의 자지를 빨아드렸습니다.
"너 그럼 좋아서 자지빨고 애널빤거야? 아저씨 엉덩이에 얼굴박고 빨면서 기분 좋았어?"
사장님은 눈치를 챈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스무살 이상 어린 나이의 알바생이, 수치심에서 흥분을 느끼는 변태임을요.
저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또다시 보지가 젖어오는걸 느끼며 자지를 잠깐 입에서 빼고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습니다.
이내 사장님의 자지는 다시 제 입속으로 모습을 감췄고, 사장님은 제 머리를 누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희롱을 이어갔습니다.
"넌 그럼 앞으로 내가 시키는건 다 하자 ㅎㅎ....알겠지?"
저는 자지를 여전히 입에 담은 채,
"네에...."
하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자지가 커서 섹스가 좋은 줄 알았더니 그냥 제정신이 아니였네 ㅋㅋ"
사장님은 제 머리를 또다시 누르며 기뻐하셨고, 저는 목까지 넘어오는 자지를 최대한 받아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내가 알바 끝나고 남아서 벌리라고 하면 벌릴거야 ㅎㅎ?"
"..."
목젖 가까히에 자지를 밀어넣고 코로 숨을 쉬는 저는 대답할 수 없었지만, 미묘하게 고개를 까딱, 하는걸로 긍정했습니다.
사장님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점점 격하게 제 머리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잘해야한다'라는 목적에 사로잡혀 이빨이 닿거나, 구역질을 하는걸 참으며 사장님을 기쁘게 해드렸고,
그런 저를 보며 사장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턱이 아플 때까지 자지를 빨아드리던 저는, 갑자기 몸을 일으키는 사장님에 놀라 자지를 뱉어냈고,
사장님은 그런 저를 소파에 눕혀 팔걸이에 머리를 놓은 뒤, 팔걸이 쪽으로 가서 제 입을 벌리게 하셨습니다.
저는 천장을 보고 누운 상태로 입을 열었고, 이내 사장님의 자지가 목을 찔러오는걸 느끼며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죠.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장을 보고 목을 보지처럼 쑤셔지면, 우선 숨쉬기가 많이 힘들더라구요.
저는 갑자기 사장님의 고간에 얼굴이 처박혀 코까지 막혔던지라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벅지를 탁탁 쳐서 이를 전달하자 사장님은 감사하게도 자지를 살짝 빼주셨고,
저는 자세를 고쳐잡아 코로 계속 숨을 쉴 수 있도록 최대한 고개를 젖히고 다시 입을 열어 사장님의 자지를 맞이했습니다.
사장님은 마치 섹스하듯 제 목을 보지처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또다시 사장님의 고간에 코를 박고 느껴지는 남자 냄새에 머리가 혼미해질 정도였습니다.
사장님의 프리컴과 늘어진 제 침으로 사장님의 자지는 음란하게 젖어있었고, 저는 또다시 새로운 경험을 하며 흥분을 느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건, 사장님이 허리를 흔들 때 마다 제 얼굴을 사장님의 부랄이 탁, 탁, 하고 때리는 것이 너무나도 야하게 느껴졌던 것입니다.
사장님은 흔들리는 제 가슴을 보며 허리 움직임을 빠르게 하기 시작하셨고,
이내 깊게 제 목 깊이까지 자지를 찔러넣더니,
"다 먹어 씨발년아...!"
라고 말하며 제 목 깊숙히 사정하셨습니다.
저는 입안에 정액을 싸시고, 그 맛을 처음 느껴보는 그림을 상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목 깊이에 자지를 찔러넣고는 정액을 쑤셔넣듯이 싸버리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고,
갑자기 코로 올라오는 정액 냄새에 깜짝 놀라며 발버둥을 쳤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자지를 빼주시지 않았고, 애초에 저는 정액을 뱉을 시도조차 하지 못한 채 목 아래로 정액을 주입 당할 뿐이었죠.
사정이 끝나고 나서야 사장님은 절 놓아주셨고, 저는 격하게 기침하며 아픈 목을 가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정액, 프리컴, 침줄로 마치 접착제라도 묻은 것처럼 사장님의 자지에선 액체들이 늘어졌고,
저는 연이은 자극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소파에 쓰러지듯 주저 앉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