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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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도 보털님 형수님과 찐하게 횟포를 풀어서 손해본건 아니다. 그뒤로도 몇번씩이나 혼자 찾아가서 보털님 형수랑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

보털님은 자기 아내를 내가 따먹는것을 쫍은 방문틈으로 몰래 훔쳐 보면서 자신의 욕구를 풀고 있었고,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맺기전, 

나에게 귓에다 대고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됀다고 말해주었다. 그때난 에스키모가 자신의 집에 찾아온 손님에게 자기 아내를 내어주며 하룻밤을 보내게 한다던 

그 풍습이 떠올랐다. 아무렴 어떠랴, 그때 중요한건 내 부랄속에 가득 차 있던 정액을 빼서 형수의 몸속에 집어 넣는게 중요했다. 

그때 내기억으론 정말 내 정액으로 형수의 질과 자궁속 가득 채워 넣었던것 같았다.

사정하고 내 자지를 형수의 보지구멍속에서 빼낼때, 봇물터지듯이 형수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와 형수의 항문을 적시며 이불위로 떨어지던 장면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ㅎ 그땐 정말 좋았는데,


형수와 거사를 치루고 나올때 방밖에서 보털님 말을 나누는 젊은 여자 목소리를 듣고 황급히 문을 열며 나오면서 바지 지퍼를 올리는걸 보털님 딸이 보았고

또 내뒤를 따라 형수가 나오는걸 보털님 딸이 말없이 놀란 표정으로 쳐다 보았던 기억도 난다.

난 도망치듯 그길로 빠져 나왔는데,, 그뒤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했지만, 물어 볼수도 없었다.


어쩌다 보니, 지나간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지난달에 보털님이 아내와 놀러오라는 문자 메세지가 왔고 아내와 나는 요즘 일때문에 바빠서 가기 힘들다고 하니.

아내와 같이 오기 힘들면, 혼자서라도 괜찮으니 놀러 오라고 했다.

사실 보털님도 내 아내를 한번더 보기를 애타게 기다렸지만, 아내는 요즘 일때문에 바쁘고 무엇보다, 아내가 가기를 꺼려 하는 눈치였다.


난 그럼 시간날때 한번 놀러가겠다고 말을 했고, 며칠 지나 보털님에게 나말고 아는 동생 한명 데리고 같이 가도 되냐고 물었다.

보털님은 건너방도 새로 짓고해서 방도 있으니 와서 놀다 자고 가도 됀다고 했다.


사실 내가 데려가겠다고 한 동생은,  진짜 동생이 아니라, 우리회사에 근로 연수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였다.

국적은 방글라데시이고 이름은 아메드 나이는 이제 28살이다. 

자기 나라에서 결혼도 했고 이쁜 5살 딸도 있다. 

우리 회사에서 일한지 3년이 되서 체류기간 연장을 위해서 다시 방글라데시로 갔다가 들어와야 했는데,

며칠 있다가 떠나는 아메드를 위한 작은 이벤트를 해주고 싶었다.

말이 남아시아계 인이지만, 얘는 거의 피부가 흑인에 가깝다. 몸에 털도 많고 나이는 어리지만, 나랑 형동생해도 믿을 만큼 늙어 보인다.

그러나 한국말은 기똥차게 잘해서 나에게는 사장님 사장님 그러지만, 장난도 잘치고 나중에 방글라데시 오면 자기가 이쁜 여자 소개시켜주겠다고 농담도 할 정도다.










제가 올리는 글은 100% 사실 그대로 있었던 일이나, 실제 자료를 근거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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