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적에.. 1
어릴때 일이다 그때가 6학년 이었을 때니
한참 성에 눈뜨고 섹스라는 단어가 학교에서 심심찮게 나오던 때 였다..
난 동네 골목 대장이었다..
동네 꼬마동생들이 잘 따랏고 여자 동생들도 잘 따랐는데 그중에 한명 얘기다.
그 여자 동생은 나보다 좀 더 어렸고 같은 학교를 다녔다.
우리집은 일반 한옥이었고 그냥 저냥 살던 집이었고 그 애는 3층건물에 살고 있었다.
우린 매일같이 같이 놀았고 그 건물 옥상가서 잘 놀았다 ..
어느날인가 애들하고 놀다가 둘이 옥상을 갔다 ..
둘이 옥상 입구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나 모르겠다..
나도 잘 기억이 안난다 .. 하도 오래된 일이라..
그러다가 키스를 하고 가슴은 만지지도 않았다 ..
가슴이란게 없었다 ..
그러다가 걔를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탔다..
그냥 그 위에서 바벼댓다..
느낌이 좋았다..
얼마였을까 아주 짧았던거 같다..
처음으로 뭔가 찌릿하면서 정액인지 몰랐을 때 분출했는데 기분이 엄청 좋았다..
난 옷입은 채로 싼거였다..
그게 처음이었다 금단의 열매를 따먹기 시작한 것이..
우린 매일 같이 놀았고 그 어느 누구도 그애와의 비밀스런 관계를 의아해 하는 사람이 없었다..
나중에 알게된 거지만 그애와 내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난 그애를 업고 맛있는거는 먼저 먹이고
그애도 오빠라는 말을 알게된 이후로는 하루라도 더 보고 싶어서 나를 찾곤 했단다.
그래서 쟤들은 나중에 결혼시켜야 하나봐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곤 했단다..
그냥 그 애와 있는 모든것이 자연스러웟다.
그냥 친오빠 친동생처럼..
매일 같이 보고 매일 같이 놀고 매일 이번일을 계기로 점점 짙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