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예쁜 고모 2 - 엄마의 허락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무진장 예쁜 고모 2 - 엄마의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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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스는 다는 분이 계셔서 사정 도와드리려고 좀 더 씁니다


앞 글에 제가 고모를 성적으로 탐하지 않았다는 거지

건드리지 않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꼬마 아이가  여자를 껴안고 자게 되면 

신체의 다른 부분 보다 더 튀어나와 있는 부드러운 가슴에 얼굴이 마주치고 손이 가기 마련이죠

제 기억엔 없지만 매일 고모에게 칭얼 거리며 매달려서 항상 고모가 데리고 잤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어릴 적 잠자리는 엄마와 고모가 항상 옆에 있었습니다

고모는 저와 10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아마도  유아기인 저와 고모의 청소년 성장기를 보내며 고모의 가슴이 영글기 전부터  매일 만졌을 겁니다

고모가 자지를 빨아준 그날은 특별히 더 기억나네요

엄마 보다 고모를 더 좋아 했기에

고모를 옆에 매달려 말랑 말랑한 가슴을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았는데

몇 번이고 제 손을 떼어 놓더니 곤란해 했는데

엄마가 쟤가 오늘 왜 저래 하면서 나를 당겨서 끌어 안았는데

제가 고모랑 잘 거야 떼를 썼더니 어른들 자는 집안이 시끄러워 질 거 같았는지 저를 놓아주었죠

엄마도 허락 했겠다

고모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맨 가슴을 만졌죠

옷 속으로 손을 넣을 때마다 고모는 몇 번이고 내 손을 잡아 꺼내더니,

옷 위로만 가슴을 만지게 했는데 제가 계속 시끄럽게 달라 붙자

엄마가 , 고모 어른들 깨겠어요

어린 아이의 호기심과 집착을 고모가 이겨 낼 수는 없었는지

아니면 엄마의 말 때문이었는지

맨 가슴을 만져도 가만히 있다가

저를 재우려고 꼭 껴안고  등을 톡톡 두드리길래

본능적으로 고모 젖을 빨며 모유가 나오게 하려는 듯

맨 가슴을 주물럭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날은 밤 늦게 까지 잠을 안자고 고모 젖을 빨았지만

발기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부드럽고 따뜻한 고모 품이 좋아서 그런 거지

저를 씻길 때 처럼

비누칠을 하면서 제 자지를 만졌다면 발기 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그날 후 부터 고모 젖을 빨면서 잤던 기억이 많습니다

실랑이는 항상 있었고 제가 시끄럽게 떼를 쓰기 시작하면 엄마가 지원 해 줬죠

고모 어른들 깨겠어요

이 말을 자주 들었던 거 같네요

엄마가 저 말을 하면 고모의 젖은 제가 잠들 때 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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