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들이 내 고추 빤 썰 (번외 2) (재업)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사촌 여동생들이 내 고추 빤 썰 (번외 2) (재업)

G 야동존 0 221 0 0

다음 날 아침에 작은 아버지가 예진이를 불렀어





나 :   으음 으음 

  

       작은 아버지~ 예진이 여기 있어요~


작은 아버지 : (드르륵) 어 여깄네 


              

나 : 어제 영화 보다가 여기서 잠들었어요


작은 아버지 : (용돈 10만원 주면서)


              어~ 있다가 점심 먹고 


              어른들끼리 나갔다 올거니까 


              애들 밥 좀 챙겨서 먹여라            


예진(고1) :  (잠 깨면서) 으흐응 아빠..


나 :  (개쫄음)             


작은 아버지 : 응~ 우리딸 잘 잤어?


예진(고1) :  으응~ 


작은 아버지 : 아빠 있다가 어른들이랑 나갔다오니까


              오빠랑 밥 먹고 있어~ 알겠지?


예진(고1) :  으응~ 아빠 언제 오는데에~? 


작은 아버지 : 저녁 늦게 놀거야 


              오빠 말 잘 듣고 있어~

      

              애들 좀 잘 챙겨라?


나 :  네 챙겨 먹일게요


작은 아버지 :  그래~ (드르륵)


나 : (안도함) 


예진(고1) :  오빠~ 잘 잤어~? 언제 일어났어..?


나 :  오빠? 조금 전에 


      더 자~ 예진아


예진(고1) :  아냐 다 잤어 씻을래


나 :  따뜻한 물 받아줄게


예진(고1) :  찬물로 씻어도 되는뎅..?


나 :  시골이라 물이 차가워 있어봐


      오빠가 물 데우고 불러줄게


예진(고1) :  으응.. 





불 지펴서 물 끓였어


엄마가 물은 왜 끓이냐고 해서


물 차갑잖아 예진이 씻을 것만 해주게





엄마 : 아이고 무슨 일이래


       엄마가 해달라고 하면 안 해주더니


       동생은 끔찍하게 생각하네 참~


나 :  오랜만에 왔잖아~ 


작은 아버지 : 오빠 노릇하고 보기 좋구만~ 


              형수 갑시다





그리고 네분이 점심 보다 일찍 나가셨어


저녁까지 애들 잘 먹이라고 5만원 더 주더라


예진이 동생 석이가 5살인데 얘 먼저 씻기고


예진이 깨웠어





나 :  예진아~ 물 다 받았다 씻어~


예진(고1) :  으응.. 오빠..


나 :  (드르륵) 더 잘거야? 석이는 오빠가 씻겼어


예진(고1) :  (기지개 펴면서) 일어나야지이~ 으하~

            

나 :  물 받아 놓은 거 쓰면 돼~


예진(고1) :  응~ 오빠! (베시시 웃음)




예진이 씻는 사이에 석이 밥 먹였어


석이랑 놀아주다가 예진이한테 맡기고 


나는 게임 하러 내방으로 갔지


그리고 게임 접속 해서 1시간 했는데 


예진이가 내방으로 오더라





예진(고1) : 오빠~ (드르륵) 뭐해?


나 : 어? 게임 


예진(고1) : 게임 할거야?


나 : 어 왜?


예진(고1) : 석이 내가 재웠어 


나 : 그래? 잘했어


예진(고1) : (방으로 들어오면서) 오빠는 무슨 게임해?


나 : 배그! 배그 알아?


예진(고1) : (침대에 눕고) 아니 몰라~


나 : 석이 보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예진(고1) : 괜찮아~ 쟤 낮잠 자면 2시간 동안 자 


나 : 그래? (헤드셋 끼고 게임함)






게임 30분 하고 예진이 뭐하나 뒤돌아 봤거든?


예진이가 옷 다 벗고 누워 있더라..






예진(고1) : (방긋 웃으면서) 오빠 게임 끝났어~?


나 :  야 너 뭐해?


예진(고1) : 응? 


나 : 왜 옷을 벗고 있어? 


예진(고1) : 오빠 더워..


나 : 에어컨 키면 되는데 옷은 왜 벗어

 

     별로 덥지도 않는데..


예진(고1) : 오빠~ 근데에 게임 다 끝난 거야?


나 :  아니? 


예진(고1) :  나 언제까지 기다려..?


나 : 뭘 기다려? 컴퓨터 할 거야?


예진(고1) : 아니이~!




그 타이밍에 석이가 울더라 


얼른 뛰어가서 석이 달래주고 있는데 


예진이가 옷 입고 오더라


예진이한테 석이 넘기고


다시 내방으로 왔어 


근데 예진이 말하는 거 보니까


뭔가 불안해서 위협을 느끼고 


침대에 누워서 눈 감고 있었어 


자는 척 한 거지


10분? 15분? 지나니까 예진이가 방으로 왔어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90,239 명
  • 어제 방문자 66,804 명
  • 최대 방문자 98,267 명
  • 전체 방문자 2,545,032 명
  • 전체 게시물 80,468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