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들이 내 고추 빤 썰 (번외 11) (재업)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사촌 여동생들이 내 고추 빤 썰 (번외 11) (재업)

G 야동존 0 145 0 0

나 :  예진아 영화 끝났어


예진(고1) : 오빠~ 멈추지 말고 계속..


나 : 어.. 알겠어


예진(고1) : 하~ 하~ 하~ 하~


나 :  예진아 기분 좋아?


      이제 조금 있으면 밥 먹을 시간인데 


      점심 뭐 먹고 싶어?


예진(고1) : 오빠~ 말하지 말고

 

            계속 빨아줘~


            지금 좋아..


나 :  .....


예진(고1) : 오빠~ 쉬 마려~


나 :  응.. 


예진(고1) : (쉬이이이이~이이이~)


나 :  웁우우어흡읍우읍


      (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

       

      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

       

      (쫍쫍쫍 낼름낼름)


예진(고1) : 오빠~ 이제 됐어~


            하아~ 기분 좋아~


            하아~ 하아~


나 :  예진아 밥은..?


예진(고1) : 오빠가 알아서 해~


            (골반을 천천히 움직이고 느끼면서)

            

            하아~ 좋은 기분이 퍼져나가는 거 같아~ 


나 :  그래..? 그런 기분이야?


예진(고1) : 하아~ 응~


나 :  예진아 그럼 점심은 짜장면 먹자?


              



침대를 크게 튕기면서 반동으로 일어나서 


책상에 핸드폰 가지러 가는데


반동이 예진이 몸을 흔드니까 갑자기





예진(고1) : 흐아앙~ 하아아...하아아..(덜덜덜)


            흐아앙! (파르르르) 


  



그리고 분출했어 보지에 물이 흘러서


입으로 막고 받았어..





나 : 예진아 이불에.. 다 튀었다.. 


예진(고1) : 하....  하.....


나 : 짜장면 먼저 시키고 갈아야겠다.. 


     예진아 쉬고 있어..




밖으로 나가서 짜장면이랑 탕수육 주문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기다리다


예진이 옷 입히고 


30분 뒤에 짜장면 와서 같이 먹었어    


예진이가 짜장면 다 먹고 옷 벗더니


다시 매달렸어 예진이 안고 가서 양치 시키고


물로만 땀 한 번 씻겼어 


그리고 내방으로 와서 앉아 있는데


예진이가 바지 위로 고추에 비비더라


그래서 고추가 발기 됐어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135 명
  • 어제 방문자 91,180 명
  • 최대 방문자 98,267 명
  • 전체 방문자 2,546,108 명
  • 전체 게시물 80,47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