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2
나는 옆에 있던 두루마리 화장지를 뜯어서 내 자지를 딲고 형수의 항문을 대충 딲아 주었다. 항문이 뻐끔거리며 내가 싸놓은 정액을 울컥 토해내고 있었다.
그럴때마다 아래 보지구멍에 박혀 있던 아메드의 자지를 더욱 단단히 물고 조여 대는것처럼 보였다.
지금 생각해도 아메드의 자지는 남아시아인이라기 보다 서남아시아인처럼 등치도 크고 자지가 우람했다.
말그대로 우리나라 고전으로 치면 껄덕쇠 쯤 된다고 하면 될것이다.
솔직히 형수가 상대하기에도 버거워 보이는데, 내 아내나 다른 여자들 같으면 보지가 찢어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아메드도 형수의 질구 쪼임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는것 처럼 보였고 난 아메드의 자지 끝이 지금쯤 형수의 배꼽아래 단전부분의 질을 관통해서 자궁입구를 삐집고 들어가 폭발하며 사정하고 있을것이라는 상상을 했다. 마치 내게 속을 훤희 들여다 볼수 있는 투시능력이 있는것처럼 그상황이 내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아메드는 커다란 부랄이 사타구니 사이로 축 늘어져 있다가 자지를 끄덕이며 형수의 몸안에 정액을 사정할때마다 부랄이 움츠러 들었다 쳐졌다를 반복 했다.
이참에 자신의 부랄속에 들어있는 정자를 전부 다 비우고 갈 속셈인지 한손으로 형수의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손으론 형수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자신의 체액을 짜 내고 있었다. 형수는 그상황에서 몸을 도저히 뺄수도 없었고 아메드에게 단단히 붙들린채 혈통도 모르는 낯선 이방인 숫컷의 정자를 고스란히 받아 들이려만 했다.
이런 표현이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아메드는 사람이 아닌 털 많은 짐승처럼 보였고 인간 여자에게 달라붙어 자신의 씨을 뿌려대며 잉태시키려는것 처럼 보였다.
자세히 보니 털이 가슴부터 배꼽까지 연결되어 있었고 또 배꼽부터 자지털 그리고 항문에도 털이 나 있었다.
뭐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떠랴. 솔직히 보털님 형수도 이미 개와도 해본 경험이 있으니 밀이다.
아메드는 형수의 엉덩이를 끌어안고 더이상 그어떤 미동도 없었다.
아마도 형수의 몸속으로 더이상 옮겨 담을 정액이 남아 있지 않은 모양이었다.
꽉 움켜잡고 있던 형수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자 새하얀 엉덩이에 손자국이 보였다.
형수는 어깨위로 올라가 있던 브래지어를 커다란 유방 아래로 다시 내리며 한쪽 다리를 짚고 일어서자 아메드의 자지는 힘없이 툭 하고 빠지며 떨어졌다.
형수의 보지에선 아메드의 정액이 줄줄 흘러 나오고 있었으며 일부는 보지털에 맺히고 일부는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려 이불에 떨어졌다.
상당히 많은 양의 정액이었다.
형수는 손을 아래로 뻗어 자신의 구멍속에서 새어나오는 아메드의 정액이 이불위에 떨어지지 않게 한손으로 받아내며 옆에 있던 화장지를 뜯어 사타구니에 끼워넣고
팬티를 주워 입고 치마를 내리며 옷무새를 정돈했다.











